문형이를 위해 기도 해 주세요 성춘희
작성일 2008-09-20 오전 12:00:00 | 119.65.156.64
수정일 2008-09-20 오전 12:00:00 | 119.65.156.64
윤문형..
잘생기고 미소가 멋진 소망반의 남학생입니다
교사들이 미처 정리하지 못한 여러가지 일들을 잘 정리해 두는 학생이지요
눈빛이 무척고와서 바라보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씨익 ~~웃어주고싶은 학생입니다
그런 문형이가 많이 아주 많이 아픔을 겪고 있어요
학교에서 체육시간에 겅기릘하면서 쓰러진후 안산고대병원에
3일동안 혼수상태로 있다가 있다가 의식이 돌아왔지만 모든것이 예전처럼 돌아오지는 못했습니다
몸은 마비되어 겨울강가 얼음처럼 차디차고 딱딱 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부드러운 피부와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고 그 모든 팔과 다리
그리고 세포 하나까지도 이전보다 더욱 강건하고 새로워질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힘들고 지쳐가는 가족들과 병원비.모든것이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바뀔수 있게
매 순간 순간마다 기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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