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만 되면 거짓말 하는 사람들 이성재
작성일 2011-09-09 오전 12:00:00 | 122.153.50.2
수정일 2011-09-09 오전 12:00:00 | 122.153.50.2
명절때만 되면 거짓말 하는 사람들

“바쁘면 무리해서 오지 말아라“
부모님은 손사례를 치십니다.

“당신 피곤하면 친정은 다음에 가요”
아내는 어깨를 토닥입니다.

“날마다 이렇게 안챙겨도 되네”
스승님은 웃으십니다.

하지만 올 추석엔 그분들 답변에
이렇게 답해 주세요

아무리 바빠도 당신을 만나러 간다고...
장인 장모도 부모이신데 꼭 뵈어야 한다고...
그립고 감사한 마음 1년 365일 이라고...

그렇게 귀한 추석 선물 드리세요
당신의 얼굴을 그리고 당신의 진심을...
사랑을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