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부 지체들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열정으로 늘 헌신해 주시는 선생님들의 교사수련회 현장입니다.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귀한 사명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이번 수련회를 통해 얻은 영적 재충전과 따뜻한 교제로, 올 한 해도 우리 사랑부 안에 더욱 풍성한 은혜의 열매가 맺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