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2반 지체들이 성인 2반 예배에 방문하여 아름다운 특송으로 섬겨준 아주 특별하고 귀한 시간입니다.
하나된 사랑부로, 반의 울타리를 넘어 찬양 안에서 서로를 환영하고 교제하는 모습 속에서, 우리 사랑부를 하나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봅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서로를 축복하며 기쁨으로 동역하는, 더욱 눈부시고 아름다운 사랑부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