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태양보다 더 뜨거운 은혜와 기쁨이 가득했던 2025년 사랑부 여름수련회입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다 함께 찬양하고 마음껏 웃고 뛰놀며, 주님이 주신 참된 자유와 평안을 누리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눈을 마주 보며 살뜰히 챙겨주는 지체들의 따뜻한 모습 속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듬뿍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련회에서 받은 이 넘치는 은혜와 추억이 우리 지체들의 매일의 삶 속에 마르지 않는 기쁨의 샘물처럼 늘 흘러넘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