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과 맑은 공기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했던 우리 사랑부 야외예배입니다.
실내를 벗어나 푸른 자연을 마음껏 누리며, 지체들의 얼굴마다 해맑은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잔디밭에 다 함께 둘러앉아 예배하고 교제할 때,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의 포근한 사랑이 바람결에 전해지는 듯했습니다.
오늘 자연 속에서 누린 이 싱그러운 기쁨과 평안이 우리 사랑부 가족들의 매일의 삶 속에도 늘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