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부 지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부모님들을 모시고 따뜻한 위로를 나눈 향기로운 동행 사진입니다.
오랜 시간 눈물과 기도로 자녀들의 곁을 묵묵히 지켜오신 부모님들의 크고 귀한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함께 나눈 진실한 교제 속에서, 남모를 수고를 모두 아시는 주님의 포근한 위로가 부모님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주셨기를 소망합니다.
결코 홀로 걷는 길이 아님을 기억해 주시고, 우리 부모님들의 삶 위에 하나님의 평안이 늘 향기롭게 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