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양평 두물머리로 복음의 기쁜 소식을 들고 나아간 전도여행 현장입니다.
두 강물이 만나 큰 강을 이루듯, 우리 지체들의 순수한 미소와 섬김이 만나는 모든 분에게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으로 흘러갔기를 소망합니다.
탁 트인 풍경 속에서 발걸음 닿는 곳마다 기쁨으로 찬양하며 복음의 씨앗을 심는 지체들의 모습이 참으로 귀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오늘 뿌려진 이 작은 사랑의 씨앗들이 생명의 열매로 맺혀, 우리 사랑부가 늘 축복의 통로로 아름답게 쓰임 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