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내 여러 섬김의 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귀한 사역을 나누었던 뜻깊은 '복지인의 밤' 현장입니다.
다양한 팀의 아름다운 섬김의 열매들을 함께 들으며, 우리 사랑부를 향하신 하나님의 특별하고 세밀한 계획을 다시금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방울과 기도로 헌신하시는 수많은 동역자분들의 모습이 참으로 귀하고 든든한 위로가 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국 안에서 함께 연합하여, 세상 곳곳에 그리스도의 따뜻한 빛과 사랑을 더욱 풍성히 흘려보내는 우리 사랑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