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부 지체들의 고백을 담은 새로운 찬양을 빚어가기 위해 모인 가슴 벅찬 첫 모임 현장입니다.
조금은 서툴지라도 한 글자 한 글자 진심 어린 가사를 고민하고 멜로디를 흥얼거리는 모습 속에서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만의 곡조 있는 기도가 아름답게 완성되어 갈 앞으로의 과정이 무척이나 기대되고 설렙니다.
정성껏 지어질 이 귀한 찬양이 우리 사랑부 예배에 더 큰 은혜를 더하고,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값진 고백으로 올려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