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사랑부 지체들의 정성 어린 연극과 말씀이 어우러졌던 은혜로운 크리스마스 예배 현장입니다.
온 마음을 다해 준비한 지체들의 순수한 연극은 그 어떤 화려한 무대보다 더 큰 감동과 따뜻한 미소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이어진 전도사님의 귀한 설교 말씀을 통해, 우리를 가장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크신 은혜를 다시금 가슴 깊이 새길 수 있었습니다.
성탄의 눈부신 기쁨이 가득했던 이 시간처럼, 우리 사랑부 가족들의 매일의 삶 속에도 임마누엘 주님의 따뜻한 빛이 늘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