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방주를 지었던 노아의 순종을 깊이 묵상했던 2026년 사랑부 겨울 수련회 현장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우리 삶에도 튼튼한 믿음의 방주를 지어가겠다고 다짐하는 지체들의 모습이 참으로 귀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수련회 기간 동안 쏟아부어 주신 은혜의 단비가 우리 사랑부 가족들의 영혼을 더욱 맑고 촉촉하게 적셔주었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세상 속에서 노아처럼 굳건한 믿음의 모델로 우뚝 서서, 주님의 큰 기쁨이 되는 우리 지체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